
{ 이 알은 빛을 삼킨다 }
숲속 깊은 오두막이나 산에 둘러싸인 버려진 마을에서 발견된다.
하나의 재앙으로 불리며 이 알이 나타난 곳은 빨리 떠나는것이 좋다

{ 빛을 쫒아다닌다 }
해치가 있는곳은 암흑으로 물든다. 그저 빛을 먹고 자신만을 비출 수 있는 매우 약한 빛을 낼 뿐.
마을이 있는 곳에선 가끔 가다가 서류를 그을리는 사고를 친다

{ 자신에게 실망한다 }
자신이 먹은 빛을 다시 꺼내볼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실패할 때마다 점점 발 끝이 그을려진다.

{ 빛을 꺼낼 수 있게 되었다 }
꺼내는 만큼 더욱 많은 빛을 먹으며 마을 하나의 빛을 모조리 먹어버린다
자신을 보고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주변을 생각하지 않는다
스토리
{ 옛날 이야기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죽어가는 드래곤이 있었다.
사람들에게 폭력을 당하고 그늘에서 가까스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여운 드래곤.
사람들은 그 드래곤의 생김새와 특징에서 이름을 따 화탄이라고 불렀다.
며칠째 마을에 불이 안들어 왔고, 그로인해 빛또한 없어져 숲속 마을은 밤만 되면 그야말로 칠흑 같았다.
장작만 때면 화탄이 한 입에 먹어버리고,그 먹은 빛으로 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봤다.
그 드래곤의 목적은 단 하나.
빛만을 볼 수 있는 눈으로 자신을 보고자 했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알려고 해봤자 소통이 가능하겠는가.
이해할 수 없는 목적과 계속되는 피해로 사람들은 결론을 내렸다. 저건 재앙이다.
사람들은 이사를 가기 시작했다. 화탄이 나타나면 세상이 검게 물들 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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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려져 있어서 더 이상 읽을 수 없다)
시간 없어서3일만에 완성한것 치곤 잘 나온것 같은데
인겜룡이랑 약간 겹치는 것 같네요 허허,,
이름은 불 화 와 삼킬 탄을 섞어서 만들엇습니다..
스토리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스토리 대신 써주실분 간절합니다….😓
이번 자작룡들 귀엽고 멋진 친구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모두 당선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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