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용
품종:열기곤
유형:유영 드래곤
속성:바람
현재 성체 최대 길이:280m
현재 성체 최대 무게:294kg
먹이:가연물(ex:나무 등)
발견장소:대류권 및 성층권의 아랫부분

알
“이 알은 열기구와 혼동된다”
알은 열기구와 너무 흡사하게 생겨
처음 발견되었을땐 사람이 없는
열기구로 착각되었을 정도였으며,
알의 크기도 이러한 착각에 한 몫을 하였다.
발견사례가 너무나도 적어 연구는 많이
진행되지 않았으나,헬륨이 가득 차 있어
떠있을 수 있는것으로 추측 중.

해치
“하늘을 떠다니며 자유를 누빈다”
알에서 태어난 해치는 하늘을 떠다닌다.
해치때는 먹이를 먹지 않으며,
오로지 알에 남아있던 헬륨과
흡입구에서 얻는 헬륨만으로 공중에 떠있다.
흡입구에서 헬륨을 만들어내는데,방법에 대한 연구는 진척되지 않았다.
몸의 밑에 달린 바구니는 신체의 일부이지만,
탈부착이 가능한 부분이지만 손이 끈적한
재질로 되어있어 잘 떨어지지는 않는다.

해츨링
“밤하늘에서도 밝은 빛을 낸다”
본격적으로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
먹이를 먹을땐 땅 가까이 내려와
끈적한 손을 늘어뜨려 잡아올린다.
먹이를 연소할때 나오는 빛에 의해
몸체가 환히 빛나며,
항상 육지쪽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늘을 통해 이동하는 존재들 사이에서는
‘밤하늘의 등대' 라는 별명이 붙었다.
연소후 남은 찌꺼기들은 위장속에서 잘게
분쇄된 후 손을 통해 바구니에 모래주머니
형태로 저장된다.
모래주머니가 꽉 차면 떨어뜨리는데,
이 안에 든 찌꺼기들은 식물들에겐
최고의 영양분이다.

성체
“무리를 이뤄 자유로이 유영한다"
성체가 된 열기곤은 4마리에서 5마리정도의
‘할론’ 이라고 불리는 무리를 이루어 함께 떠다니며 육아를 하며,중간권까지도
올라갈 수 있어 5년에 한번 먹이를 먹을때 빼고는 거의 발견할 수 없다.
거대한 크기 덕분에 천적은 없으며,온화한 편이다.
팔 힘이 매우 강해서 무거운 먹이도 끌어올릴수 있다.
가끔씩 밤낯없이 하늘에서 나타나 지친 존재들을 대가 없이 자신의 바구니에 올라탈수 있게 허락해주며,일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하늘의 거대한 천사’ 라고도 불린다.
성체의 크기는 끊임없이 커지며,지금까지의
목격중 가장 큰 성체는 280m 였다.
열기곤의 나이는 바구니에서 가끔씩
떨어져 나오는 조각으로
유추할수 있다.

언데드
“누군가를 감싸던 따뜻한 품이다”
어디서 본 적 있는듯한 커다란 바구니이다.
왠지모를 경외감이 느껴지는 듯 하다.
스토리
[하늘의 거대한 수호자]
“으..으아아아악!!!”
드래곤을 타고 하늘을 처음 나는 테이머가
드래곤의 등에서 떨어져 곤두박질치고 있었다.
“누..누군가..좀 살려줘어어!!!!”
높은 상공에서 떨어지는 그를 구해줄 존재는 없다.
..원래라면 없을 터 였다.
“으아악…..응..?”
그의 몸이 무언가에 감싸안겨 다시 하늘로 올라가고 있었다.
‘나..죽은건가?’
테이머가 그렇게 생각하던 와중,그의 눈 앞에 거대한 얼굴이 나타났고,생각할 틈도 없이
그는 거대한 얼굴의 밑에 달린 바구니
속으로 집어넣어졌다.
“여기가..어디야?”
그는 주위를 둘러봤다.
그리고 직감적으로,
거대한 바구니에 담긴 자신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거대한 바구니는 계속해서 방향을 바꾸며
움직였다. 마치,무언가를 찾으려는 듯.
그러다가 갑자기,그의 몸이 또 한번,
들어올려졌다.
“뭐…뭐야?!”
당황한 테이머는 몸부림쳤지만 벗어날수는 없었고,그는 눈을 질끈 감았다.
“주..죽는다아!!!!”
하지만 잠시 뒤 눈을 뜬 테이머는,혼란에 빠져있었다.
그는 평지에 주저앉아있었다.
바구니도,자신을 붙잡던 무언가도 없었다.
“내가..꿈을..꾼건가..?”
하지만 그의 손에 쥐어져있는 이상한 조각은,
그것이 꿈이 아니라는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열기곤 크기 비교 겸 no 배경

+알:30~45m

신체구조(성체기준)

컨셉아트(?)
콘셉트:열기구
[고래,문어(였던것)]
자잘한 설명
1.알은 공중에 떠다님
2.성체/해츨링 모션은 위 컨셉아트처럼 무언가를 집어 입에 넣는 모션
3.해치는 위로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는 모션
4.움직일땐 늘어져있는 4개의 손이
뒤로 하늘하늘 거리게
5.얼굴 최대한 귀엽게[☆중요☆]
외전
자작룡 아무도 안올려서 하나 더 올려봅니다.
어쩌피 드빌컬이 구현안(못) 할거같은
외형에 디자인이라 그냥 반 재미로 올려봄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정도 양이면
가작 가ㄴ
+해츨링 일러에 소소한 이스터에그 하나
넣어뒀습니다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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