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 물,전기
먹이: 액체류
체형: 2~2.4M
110~150kg [ 물 포함 ]
유형: 가습기 드래곤

알
이 알에는 물이 들어가있다.
알에는 물이 들어가있으며 물은 매일 깨끗한 물로 교체해줘야 알이 건강하게 태어난다. 만약 더러운 물이면 해치는 약하게 태어난다.

해치
해치는 수증기를 만들는 연습을 시작한다.
수증기를 만들어 주변을 습하게 만든다.
물이 다 떨어지면 육지에서 물속으로 들어가 물을 섭취하여 다시 연습을 시작한다.

해츨링
건조한 곳을 찾아서 촉촉하게 만든다.
수증기 만들기가 익숙해 주변에 있는 건조한 것을 촉촉하게 만들은 것을 좋아한다. 조금이라도 건조한 곳을 발견하면 신나게 수증기를 만든다.

성체
모든 것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드래곤이다.
물을 흡수하여 수증기를 만들어 주변을 습하게 만든다.
깊은 물이있는 곳에 서식하며 물 주변을 보면 성체 보이기도 한다. 휴미더파이여의 뿔과 상아는 물처럼 보인다.
[ 스토리 ]
제목: 촉촉한 개구리
어느 마을에 물이 없어져 거기에 살고있는 개구리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바다가 있었지만 바다에는 소금기가 있어서 개구리들에게는 고통이였다.
어느날 한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건조한 것들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드래곤이였고 그 드래곤은 건조해진 개구리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개구리들의 피부가 그 드래곤 덕분에 촉촉해져 개구리들은 살아났다. 그것을 본 드래곤를 수증기를 더 생산하였고 그러자 그 주변의 흙들도 촉촉해져 아름다운 꽃이 생겨났다.
그 장면을 본 마을 사람들을 놀라워하며 그 드래곤에게 감사를 표현하였다.
그 드래곤은 왜 자신에게 감사하는지 의문이였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나보지 더 많은 수증기를 생산하여 그 마을은 푸른 풀들이 생겨나 갈색이였던 마을은 푸른 빛을 내었다.

언데드
드래곤은 불상하게도 상아만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 추가 설정
_ 전과 같음 _
_잡담_
아.. 이 아이를 다시 재공모를 시도할 생각은 없었는데 가작도 못 받은게 아쉽더라고요. 또 요번에 제출할 아가들도 1마리도 제출할 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표지곤과 휴미더파이어는 전과 같은 모습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다들 이번 결과가 좋은 결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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