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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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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카네곤

 

💐카네곤 (Caryophyllus dragon)💐

속성 : 땅

유형 : 인사 드래곤

평균 체형 : 1.8m~2.3m / 35kg~50kg

먹이 : 맑은 시냇물

주요 발견 지역 : 마을 근처에서 자주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 봄과 여름 사이에 발견된다.

💐알💐

이 알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 같다.

 

자신을 선택해준 테이머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자신의 따뜻한 온기를 이용해 테이머를 따듯하게 해 주는 경우가 많다.

💐해치💐

자신을 돌봐주는 테이머에게 존경을 표한다.

 

개체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테이머를 깊이 신뢰하며 존중한다.

그렇기 때문에 테이머에게 깍듯이 인사하는 카네곤을 종종 볼 수 있다.

💐해츨링💐

도움을 받았던 이들에게 온 몸으로 감사를 전한다.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 이가 아닌, 테이머에게 도움을 줬던 이들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꼬박꼬박 감사인사를 전한다.

카네곤은 자신에게 도움을 준 이들을 매우 좋아하여

가끔 자신의 손으로 피워낸 꽃을 전해주기도 한다.

💐성체💐

(왼쪽 암컷, 오른쪽 수컷)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담은 인사를 전한다.

 

마주치는 이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성체가 된 카네곤은 자신의 감사를 표현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들을 도와 대신 꽃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주기도 한다.

💐언데드💐

몸이 말라 새하얗게 삭아 버렸다.

 

💐스토리💐

 

<감사의 마음을 눌러 담아>

화창한 5월의 어느날, 테이머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기지개를 피며 방 밖으로 나섰다. 그런데, 식탁에는 어제는 발견하지 못했던 작은 상자 하나가 놓여 있었다. 테이머는 잠시 놀랐지만, 이내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작은 상자를 열어 보기로 했다.

잠시 뒤, 상자를 열어본 테이머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상자 안은 작고 선명한 색의 카네이션이 가득 담겨 있었던 것이다. 테이머는 후다닥 뛰어가 몸을 둥글게 말고 잠들어 있던 카네곤을 흔들어 깨웠다.

 

“카네곤, 이거 네가 준비한 거야? 나 주려고?”

 

그러자 카네곤은 둥글게 만 몸을 풀고 일으키며 대답했다.

 

“네, 제가 준비했어요. 오늘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고 들었거든요.”

 

카네곤은 자세를 고쳐 잡으며 테이머의 앞에 섰다.

 

“그동안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대로 표현한 적 없는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테이머.”

 

그러고는 테이머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테이머는 그런 카네곤을 꼭 껴안으며 말했다.

 

“카네곤, 나도 네가 내 옆에 있어줘서 너무 행복해, 정말정말 고마워, 카네곤!”

 


알~성체 모아보기!

 

스토리에서 티가 나겠지만 카네이션이 모티브입니다

구상 단계에서 눈을 그렸더니 너무 무서워서…

순한 인상을 주고자 눈을 감겼습니다ㅎㅎ

 

원래 수컷의 색상은 노란색으로 하려고 했는데

찾아보니 꽃말이 경멸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결국 분홍색으로 바꾸게 됐네요😅

 

꽃말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해외에서는 애도의 의미로

국화 대신 하얀 카네이션을 사용하기도 한다는 글을 봤는데

그걸 보고 이거다! 싶어서 언데드도 추가하게 됐습니다

 

자작룡 컨테스트 참여하신 모든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저희집 친구들도 모쪼록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움쫙*ᴗ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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