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티🍎
키, 몸무게: 1m~1.5, 80~100kg
유형: 앵무새 드래곤
먹이: 각종 씨앗들, 견과류들
서식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숲이나 공원
발견 가능한 시기: 사계절 내내
알

이 알은 다양한 소리를 듣는다
부드러운 깃털이 붙어있는 알이다
사람들의 말소리, 동물들의 울음 소리등 여러 소리들을 들려주는것이 좋다
해치

소리를 들으며 따라하려 노력한다
해치가 된 패러티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따라하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따라하는게 너무 티가 나서 속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해츨링
여러 소리를 정확히 따라할 수 있다

패러티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따라하는 법을 거의 완벽히 배웠다
가끔 속아 동물들이 다가왔다 놀라기도한다
성체
다양한 소리로 모두를 속여버린다

성체 패러티는 풀숲에 숨어 모두를 속인다
소리를 듣고 다가온 사람에게 들키지 않도록 튼튼한 다리로 잽싸게 도망치기도 한다
어린아이부터 동물소리까지 정말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어 많은 테이머들이 다양한 소리를 내게 훈련시키기도 한다
패러티는 소리를 듣는 것에도 관심이 많아 악기를 연주해주면 정말 좋아한다
🦜스토리🦜
[따라쟁이]
한 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글쎄 아무도 없는곳에서 말소리가 들린다는 소문 들었어?”
“내가 듣기로는 저기 풀숲에서 자주 들린다던데, 그곳에 가도 사람은 커녕 동물도 없었대”
그렇다, 이 마을에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이다
한 꼬마아이는 그것이 정말 궁금했다
꼬마아이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소리의 정체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저녁이 되도록 소리의 정체를 도무지 알수 없었다
포기 하려던 그때
바로 옆 풀숲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살금살금
그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 걸어가서 그 정체를 알아냈다
붉으스름한 몸에 길고 예쁜 털,
그곳에는 다름아닌 패러티가 있었다
패러티는 놀란듯 보였지만 이내 빠르게 도망갔다
그리고 이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패러티는 도망가 다른 마을에서 또 사람들을 놀리고 있다고 한다
잡담(+암수일러 차이)
페러티는 앵무새와 따라쟁이를 주된 키워드로 하여 탄생란 아이입니다!
이름 또한 패럿(parrot), 패러디(parody)에서 따왔습니다
머리 스타일은 사과,,,에서 따왔어요🍎
체형은 스플랜터? 였나 그 두발달린 친구와 같은 느낌이라 보시면 될것 같네용ㅎ
시간 여유가 난다면 설정화 그림이라도 넣어볼까,,,합니다ㅋㅋㅋ

설정화, 암수차이 첨부합니다!! 일러는 암컷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자작룡 대회 참가합니다,,,,
그동안 성체나 해츨링 정도로만 그려둔 아가들은 많은데 스토리나 다른 진화 단계 디자인에서 막혀서 내지를 못했네요🥲
(사실 이번 스토리도 좀 맘에 안들어요ㅋ ㅔㅠㅜㅠ)
다들 그렇게 멋지고 감동적인 스토리 넘 잘 쓰셔서 부럽습니다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쁜 아이들 많이 올려주셔서 매일 들어올때마다 눈호강 제대로 하고 가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도 모두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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