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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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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코러넷

"이 알은 달콤한 향기가 난다."

속성:
강철, 빛
or

강철, 땅

 

먹이: 밀

체형:
3.5~4m / 450~500kg 

주요 발견 지역: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곳에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모든 시간에 발견된다. 

유형: 빵 드래곤 
 


이 알은 달콤한 향기가 난다.
-
달콤한 향기를 내는 알이다.
부드럽고 말랑하지만, 알은 매우 무겁고 크다.
달콤한 향기로 인해서 주변에 여러 동물이 모이고는 한다. 
 

해치
대체로 느리고 부드럽다.
-
알에서 막 깨어난 해치는 아직 걸음이 서투르다. 그렇기에 느리고 천천히 이동한다.
해치 코러넷은 조심성이 많고 소심하다.
아직은 껍데기가 말랑하고 부드럽다. 
 

해츨링
꼬리 끝을 떼어서 나누어준다.
-
자신의 꼬리 끝을 뜯어서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준다.
뜯어준 꼬리는 재생하며 언제든 나눠줄 수 있다.
날개가 돋았지만 무겁고 큰 몸 때문에 거의 날지 않는다.
대체로 상냥하고 나누어주는 것을 좋아한다.

점차 껍데기를 단단하게 만드는 연습을 한다.
 

성체
달콤한 위로와 의지를 전해주는 빵 드래곤이다.
-
위로와 의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빵을 나눠준다.
코러넷이 뜯어서 전해주는 빵은 먹는 이에게 위로와 의지를 준다.
3쌍의 날개가 더 돋아서 조금 더 비행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몸이 무거워서 그다지 높이 날 수는 없다.
평소에는 부드럽고 말랑한 껍데기를 두르고 있지만
위험한 상황에서는 껍데기를 단단하게 만들어서 방어한다.



스토리
[나눌 수 있는 것] 

코러넷이 나눠주는 빵에는 신비한 힘이 있다고 한다.
먹는 이에게 위로를 주고 의지를 주는,
그러한 힘. 

코러넷은 기꺼이 남에게 빵을 나눠준다.
그 한입이 위로가 되고 또 한입은 의지가 되도록... 

누군가는 그러한 힘이 허구라고 말한다. 하지만 코러넷이 웃으며 빵을 나눌 수 있는 것은 

코러넷이 위로와 의지를 품은 존재라서 아닐까? 

코러넷은 언제나 빵이 필요한 이들에게 말했다.
"보잘것없어 보여도 그 힘은 남다르지!" 

기타


코러넷은 소라빵을 모티브로 제작한 드래곤입니다!

코러넷이라는 이름의 유례는 원뿔형의 바삭한 파이류라는 뜻의 프랑스 고어인

coronette에서 가져왔답니다! 

암수구별&스텐딩 설정화

수컷은 초코, 암컷은 커스타드랍니다.

코러넷 구상러프&설정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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