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평균체형 : 1.5~ 1.9m / 40~50kg
ㅣ먹이 : 꽃꿀
ㅣ주요 발견지역 : 꽃밭 주변에서 주로 발견된다
ㅣ발견 가능 시기 : 주로 봄에 발견된다
품종 | 속성 | 유형 |
화은 | 땅 | 꽃 드래곤 |
알
: 이 알은 꽃에 숨었다.
꽃처럼 생긴 알은 꽃 사이에 숨어있다.

해치
: 본능적으로 꽃을 찾는다
작은 꽃부터 큰 꽃까지 가리지 않고 꽃을 찾아다니며
숨을 곳을 찾는다.
자신과 닮은 꽃을 보면 사이에 파고들어 숨는다.

해츨링
: 진화한 해츨링은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꽃을 찾아다니던 해치와 달리 해츨링부터는 직접 꽃을 피우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아무리 말라 비틀어진 가지라도 화은이 꽃을 피우고 싶어한다면 생기가 들고 꽃이 피기 시작한다.

성체
: 광범위한 꽃밭을 만들어 알과 해치들의 보금자리를 만든다.
성체가 된 화은은 하룻밤 새 넓은 꽃밭을 만들만큼 강한 능력을 가졌다.
만들어진 넓은 꽃밭은 화은의 알과 해치, 많은 작은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된다.
성체는 넓은 꽃밭을 지키며 적으로부터 모두를 숨겨주며 지킨다.


스토리
옛날 옛적에 화은이라는 드래곤이 살고 있었습니다.
화은은 꽃을 피우는 능력으로 화원을 만들었고, 그곳은 많은 곤충과 작은 동물들이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누구도 화은의 영역에서 싸우는 일은 벌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느 날 화원 한가운데서 작은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욕심 많은 벌들이 꽃꿀을 독점하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먹여할려야 할 가족들이 많아! 그럼으로 이 구역의 꽃꿀은 우리가 가져가야만 해.”
그러자 나비들이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꽃에서 쉬고 꿀을 마셔야해. 너희만 이 꽃밭을 쓰는건 불공평해!”
화원은 두 파벌로 나뉘고 목소리는 점점 커졌습니다.
싸움이 커지자 어디선가 숨어있던 화은이 나타났습니다.
사태를 파악한 화은은 손으로 빈 땅을 어루만졌습니다.
그러자 그 자리에 새로운 꽃들이 잔뜩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화은은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욕심이 과하면 자신만 보이게 되지. 하지만 서로 양보하는 마음씨를 가지면 이 화원은 모두의 집이 될 수 있단다.
너희를 위해 꽃밭을 넓혔으니 앞으론 싸우지 말고 이웃과 잘 지내렴.”
다툼은 금세 사라졌고 화원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날 이후 화원의 동물들은 문제가 생기면 함께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것을 깨달았답니다.
함께 사는법을 터득한 모두의 화원은 지금까지도 평화의 정원으로 남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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