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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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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야자룡

[야자나무 드래곤]

 

 



[이 알은 화관을 쓰고 있다.]


화관을 쓰고 있는 알이다. 야자나무의 씨앗과 같이 생긴 알에서는 가끔 야자열매 냄새가 난다. 부화가 가까워지면 화관의 꽃이 개화한다. 

 

 

 

 

 

 

 

 


해치


[해변에서 산책하는 것을 즐긴다.]


해변가에 앉아 있거나 햇볕을 자주 쬔다. 따뜻한 곳을 좋아한다. 

 

 

 

 

 

 

 

 


해츨링


[꼬리 끝에서 야자열매가 자라나기 시작한다.]


자라난 야자열매는 가끔 꼬리에서 떨어지는데, 이때 머리에 맞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떨어진 열매를 먹어 보면 아직 밍밍한 맛이 난다. 

 

 

 

 

 

 


 


성체


[매우 키가 크고 무겁지만 성격은 온순하다.]


해변에 앉아서 햇볕을 쬐곤 한다. 야자나무 수림 사이에 있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매우 키가 크며, 꼬리 끝에서 자라나는 야자 열매는 굉장히 달고 맛있다. 야자나무의 이파리와 같은 거대한 날개로 더위에 지친 존재에게 그늘을 내어 주기도 한다. 

 

 

 

 

 

 

 



스토리


[코코넛 표류기]


  배 한 척이 유타칸의 바다를 건너고 있었다. 그 배에는 항해사와 상인 등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는데, 그만 폭풍우를 만나 배가 난파되어 그들은 무인도에 표류되고 말았다. 
  무인도는 쉼없이 햇볕이 작렬했으며 먹을 것은 물론 물도 구할 수 없었다. 선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부족한 물자 때문에 점점 힘들어졌다. 
  그렇지만 그들은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그들은 희망을 가지고 섬을 탐색했다. 그 결과, 조난된 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해변에서 쉬고 있는 야자룡 무리를 발견했다. 야자룡들은 선원들이 처한 상황을 알아보고 그들에게 야자열매를 주었고 날개를 펼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 주었다. 또 밤에는 맹수로부터 보호해 주었다. 선원들은 그 덕에 안전했고, 무사히 살아서 구조될 수 있었다. 

 

 

 

 

 

 

 



이름: 야자룡


속성: 빛/땅


먹이: 소라게


크기: 12.5m


무게: 49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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