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이 알은 행운의 기운이 느껴진다
포춘쿠키같이 생긴 알에서 알 수 없는 행운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 하다.

[해치]
마치 포춘쿠키가 움직이는 것 같이 작은 사이즈의 아기 드래곤.
포춘쿠키를 열기 전에는 무슨 메세지가 있을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이 포춘쿠키 같은 드래곤에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된다.

[해츨링]
단단한 머리와 꼬리가 조금씩 갈라지면서 초록색의 작은 종이조각이 튀어나왔다.
아주 조금만 튀어나와서 그 종이조각에는 무엇이 적혀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없지만 종이조각에서 기분좋은 향기가 나며, 행운의 기운이 조금이나마 느껴진다.

[성체]
포춘쿠키가 완전히 갈라지면서 행운의 메세지가 나왔다.
자신의 테이머에게 행운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듯 하다.
정말로 행운의 기운을 불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들게 갈라진 포춘쿠키에서 나온 행운의 메세지를 보면 왜인지 모르게 오늘 하루 좋은 일만 생길 것 같고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한다.

포츄너리
체형: 2m / 70kg
땅속성/꿈속성
유형: 행운 드래곤
등장가능시기: 시간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등장한다.
발견가능지역: 유타칸 동부 (희망의 숲)
먹이: 클로버,불행한 기운
[스토리]
『불행의 연속을 끊기 위해』
“맨날 되는 일이 없네.. 젠장!"
“하아.. 고생만 하고 낙은 오질 않고..”
“그럼 그렇지.. 이젠 불행이 익숙해.”
포츄너리의 알은 의외로 운이 좋은 테이머보다는 불행한 테이머에게 더 잘 나타난다. 이는 포츄너리가 불행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평소 ‘나는 항상 불행하다'라고 생각하는 테이머들이 있으며, 그들의 부정적인 생각을 잠시나마 바꿔주기 위해 몸 안에 행운의 메세지를 지닌 채 불행한 테이머에게 자주 등장한다.
물론 불행하기만 해서는 안되고 테이머의 기본 자질인 드래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드래곤에게 너무 애정을 주지 않은 매정한 테이머에게는 포츄너리가 성체로 성장해도 끝내 드래곤의 몸에 달려있는 포춘쿠키가 열리지 않아 행운의 기운을 주지 않고 조용히 주인의 곁을 떠나버린다.
참고) 성체 꼬리에 그려진 클로버 문양은 3개입니다
머리에 나온 종이조각에는 클로버 문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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