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은 인형극 무대같이 생겼다."
속성: 꿈 or 꿈, 빛
먹이: 나무 열매
체형:
3.2~3.3m / 120~123kg
주요 발견 지역:
사람이 많은 마을의 광장에서 발견된다.
발견 가능 시기:
사계절 내내 모든 시간에 발견된다.
유형: 인형극 드래곤

알
이 알은 인형극 무대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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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무대처럼 생긴 알이다.
알에 문과 비슷한 기관이 존재하며 이 기관은
알 상태에서는 열리지 않는다.

해치
천진난만하게 이곳저곳 모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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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세상에 나온 해치 본보야제는 겁 없이 이곳저곳 돌아다닌다.
태어날 때부터 손에 달린 인형을 갖고 놀기도 하며
사교성이 좋아 여러 동물과 어울린다.

해츨링
모험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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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하면서 경험했던 희로애락을 깊이 느낀다.
해치 시절에 비해서 활동적이지 않으며 보다 차분하고 재치 있다.
커튼 같은 날개가 돋아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성체
자신이 경험한 것을 들려주는 인형극 드래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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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본보야지는 모험을 멈추고
자신의 경험을 각색해서 타인에게 들려준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이야기가
본보야제의 이야기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차분하지만 낙관적이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스토리
[좋은 여행 되시길!]
어떤 날처럼 북적거리는 광장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본보야제,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독특한 드래곤이었다.
어째서 이야기를 들려주는지는 아무도 몰랐으며
대부분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본보야제는 이야기를 끝내고 하나둘
떠나는 관객들을 보고있었다.
그때 본보야제에게 한 꼬마가 다가가 질문했다.
"그 이야기, 정말 있던 이야기에요?"
본보야제는 꼬마를 바라보며 차분히 말했다.
"글쎄다. 혹시 모르지,
이 이야기가 네 이야기가 될지도?"
꼬마는 다시 한번본보야제에게 물었다.
"저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건가요?"
본보야제는 웃으며 말했다.
"당연하단다! 너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두 이곳에서 주인공이지!"
꼬마는 이야기가 정말 있었던 일인지는 알지못했지만, 한가지 알 수 있었다.
자신도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꼬마는 웃으며 본보야제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본보야제는 멀리 떠나는 꼬마를 보며 말했다.
"본보야지!"
기타
본보야제는 모험과 인형극을 모티브로 제작한 드래곤입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인형극 무대와 기사를 메인으로 디자인이 완성되었답니다!

암수구별, 스텐딩 설정화입니다.

러프겸 잡다한 설정화 입니다.
디자인적으로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러프이며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어있습니다 :)
그럼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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