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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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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자작룡 ] 옥춘

유형: 옥춘사탕 드래곤

타입: 꿈

먹이: 설탕

평균 체형: 1.5M~2.2M

 

 

이 알은 매우 화려하다.

 

이 알은 초록,빨강,노랑 등등 여러 색들을 가지고 있으며  알은 매우 맛있는 사탕이다.

 

해치는 호기심이 호기심이 매우 많다.

 

 달달하고 둥글둥글한 성격을 가지고있다. 해치는 백옥춘이며 꼬리는 옥춘사탕처럼 워 모양이다. 토끼와 매우 비슷해 보인다.

 

해츨링은 큰 상 차리기에 올라간다.

 

해츨링은 해치에 무늬가 바뀐다. 또 해츨링은  큰 상 차리기에 오라간다.

옥춘은 제사상,혼례,회갑,희년등 큰 상차리기에 반드시 올라가는 중요한 드래곤이다.

 

색이 매우 아름다우며 한국 전통 간식이다.

 

옥춘은 큰 상 차리기가 있을 때 까끔 나타난다. 하지만 큰 상 차리기에 옥춘이 없다면 옥춘 드래곤의 모습은 없다.

옥춘 가슴에 있는 무궁화는 향기로운 꽃 향을 풍겨 오춘이 나타난 곳에는 꽃 향기가 그 곳을 꾸며준다.

 

( 스토리)

제목:제사날

 

어느 칙칙한 하늘을 가진 날 마음 아픈 제사날이 열렸다. 제사 중 한 아이가 순순하게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엄마! 오늘은 무슨 날이야? ”어머니는 묵묵하게 말하였다. “ 너는 몰라도 괜찮아.. 나가서 놀고 있을래?.." 아이는 신나게 웅이라는 말을 하였다. 아이가 놀고있는 곳은 솦속이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였다. 아이가 놀던 중 그 아이가 아름다운 꽃 향기가 나는 곳으로 갔다. 꽃 향기가 나는 곳에는 옥춘이 있었다. 화려한 색감에 좋은 향기가 숲을 아름답게 꾸며주었다. 아이는  옥춘에게 다가갔지만 옥춘은 놀라 도망갔다. 아이는 의문을 가졌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집으로 돌아가였다. 집으로 가자 옥춘은 제사상 옆에 앉아 있었다. 아이는 신기하여 또 다가갔지만 이번에는 아무 일 없다는 표정으로 가만히 제사상을 지키고 있었다. 제사가 끝나고 밤이온 후  옥춘은 자고있는 아이얖에 옥춘 사탕을 두고 다시 떠났다. 옥춘에게  옥춘 사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사람은 매우 특별하다는 의미로 전해졌다. 잠에서 일어난 아이는 방에서 한참틀 생각하였다. 아이에게는 매우 특별하였고 그 뒤로 아이는 그 옥춘을 꼭 가지고 다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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