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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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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작룡] 위디룡

 

ㅣ평균체형 :  7~8m / 900~1000kg

ㅣ먹이 : 해초

ㅣ주요 발견지역 :  해초숲 근처에서 발견된다

ㅣ발견 가능 시기 : 사계절 내내 모든 시간에 발견된다

 

      품종      

      속성      

   유형   

위디룡

물 / 땅

해초 드래곤


 

 

 

 __

 

: 이 알은 해초에 숨겨졌다.

 

해초에 숨겨진 알이다.

조심성이 많아 해초숲 밖으로 잘 나오지 않아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렵다.

 

 


 _해치 _

 

: 아직 수영이 미숙하다.

 

해초 숲 밖을 수영하다 해류에 떠내려갈 정도로 수영실력이 좋지 않다.

대신 해초를 붙잡고 있는것을 잘 하기에 쉽사리 미아가 되진 않는다.

 

 


 _해츨링 _

 

: 점점 자신만의 해초숲을 넖혀간다.

 

슬슬 수영에 익숙해진 해츨링은 본인이 자라던 해초숲을 나와

자신만의 장소를 찾는다.

적당한 장소를 찾으면 해초를 잘 가꾸어 영역을 점점 넓혀나간다.

 

 


 _성체 _

 

: 바다 밑 드넓은 해초숲의 수호자이다.

 

넓고 풍요롭게 가꿔둔 해초숲은 성체의 영역이다.

수많은 해초들 사이엔 여러 바다생물들과 어린 위디룡들의 보금자리가 된다.

위디룡의 보살핌으로 다양해진 생태계가 생겨난 바다는 깨끗하고 아름다워진다고 한다.

평소엔 온순하나 자신의 영역을 어지럽히러 온 침입자에겐 위협적으로 변한다.

 


 _스토리 _

 

 

" 이거 참 아름다운 바다인걸? 이 다양한 물고기들을 봐! "

“ 이 바다에 리조트를 건설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어! ”

 

차가운 쇳덩이가 바다를 가르고, 매캐한 기름연기는 공기를 덮었다.

난데없이 나타난 불청객이 만들어내는 엔진소리는

흡사 금속으로 만든 짐승의 울음소리같았다.

바다생물들은 위디룡의 해초사이로 몸을 숨긴다.

 

 

 

평소 위디룡은 자신의 영역 생물들의 일에 관여하는 일은 잘 없었다.

운이 좋아 해초 사이에 몸을 숨겼을 뿐이고,

운이 좋아 해초 사이에 먹잇감을 찾았을 뿐이다.

하지만 이렇게 모두를 위협하는 더러운 오염물을,

더군다나 방치하면 미래를 파괴할 위험요소를 방치한다면

자신이 아름답게 가꾸어둔 해초숲이 저들의 손에 망가질테다.

 

“ 나의 영역에 쓸모없는 존재가 발을 들였구나. ”

 

위디룡은 넘실거리는 해초를 늘려 인간들의 배를 감아 붙잡는다.

 

“으악! 이게 뭐야! 해초?! 설마 이곳은… ”

“ 이런 젠장! 얼른 이곳을 벗어나야해! ”

 

하지만 위디룡이 가꾼 질긴 해초는 인간들이 끊어내긴 역부족이었다.

 

 

“ 내 영역을 어지럽히러 온 자에게 두번의 용서는 존재하지 않을 것 이다. ”

 

 

결국 살기위해 배를 버리고 구명정으로 허둥지둥 도망치는 인간들의 추한 뒷모습을 지켜보며 말했다.

 

 

 


 _기타 _

 

 

위디해룡/나뭇잎해룡을 모티브로한 자작룡입니다.

현실에도 몇몇 용이라고 불리는 생물이 있다는게 재밌어서 만들어 보았네요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그냥 어떨까 싶어서만들어본건데

미리보기용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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