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숲의 깊은 곳 어딘가, 죽은 생명을 기리기위한 묘지들이 모여있는 곳을 지나면 굵은 강줄기에 둘러쌓인 성이 있다는데…

묘지에선 혼령과 관련이 깊은 드래곤들이 모습을 보이네요. 쓸만한 영혼이 있는지 보러온걸까요?

고양이가 성으로 향하는 다리 앞에서 쉬고있나보네요. 앗 쉐도우 드래곤이 고양이 뒤에서 놀래키는 장난을 치려나봐요!

성문 앞에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네뷸라가 보이네요. 별자리를 인도하며 날아가다 보인 성에 흥미를 느껴 날아온걸지도 몰라요.
이번 달 초에 시작해서 골드가 많이 모이지 않았다보니 아쉽게도 할로윈에 새로 추가된 꾸미기 아이템을 많이 채워넣지 못했네요..ㅎㅎ
그래도 최근 너무 즐겁게 하고 있는 드빌컬의 이벤트에 참여하고파 열심히 꾸며보았습니다.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아자!!
댓글 0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