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이 찾아온 어느 날 밤,엘피스 광장의
시끌벅적한 소리도
밤마다 으르렁대는 드래곤들의 소리도
밤에 씨부엉이가 울어대는 소리도 들려오지않고
밤길 조심하며 걸어다니던 방랑상인과
누군가에게 개틀링과 국자를 들고가는 한 사람도
곤히 자고 있던 때…
(퍼어엉!)
“굼벵이처럼 느려터진것들아 움직여! 놈들이 쫒아온다! ”
(그렇게 밤이 지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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