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한국어

소설이름 미정.. 프롤로그?

미지의 차원 너머인 에브리아가 열리고 훨신 뒤였다.

특이한 출신지를 가지고 있는 드래곤이였음에도

라테아( 이곳은 소설 한정으로 드래곤들이 무리지어 사는 곳이다 ) 드래곤들이

받아줌에 고마움을 느꼈었다.

 

라테아 드래곤들은 우리에게 먹을것을 나눠주거나 외로울 때면 친한 친구가 되어주기도 했었다. 물론 ' 그 '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에브리아 차원 너머의 악한 힘을 가진 드래곤들이 넘어오기 시작했다.

모습은 고대에 명성을 떨친 ' 사대신룡 ' 과 닮아있었지만

하는 행위라고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라테아를 파괴했고. 드래곤이 무리지어 살던 그 낙원은

이젠 드래곤을 찾기도 어렵고. 어둠만 내려 앉은거 같이 조용했다.

 

이와 더불어 다른 변화도 생겨났다.

악한 드래곤이 에브리아 차원 넘어에서 넘어오기 훨신 전에

넘어온 드래곤들도 결국엔 같을꺼라며 죽임을 당하거나 쫒겨났다.

이들이 쫒겨나면서 그 악한 드래곤들도 쫒겨났다.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고. 나는 이것을 어머니에게 들었다.

이곳은 라테아의 귀퉁이에 드래곤들이 소규모로 모여있는 집단이다

나는 항상 의문을 가졌다.

' 악한 드래곤을 쫒아냈으면 몰아낸것 아닌가? '

악한 드래곤과 그 차원 너머 드래곤을 내쫒음에도 우리는 분산되어 살고있다.

 

나는 노트를 덮으며 가족이 있는 사진을 보았다.

한쪽 귀퉁이가 찢겨져 있어 아버지는 보이지 않았다.

유심히 보던 나는 액자를 집어들었다.

그순간 무엇인가가 벌어져있엇고 나는 호기심에 그것을 뜯어보았다

내 옆에 어스름이 남아있는 형체. 그 사진의 색감을 보자 무언가가 떠올랐다

혼란스러움이 나를 덮었다.

그 형체와 색감은 다름아닌 에브리아 차원 넘어에서온

' 어둠의 고대 신룡 ' 이였다

댓글 5

0/3000

브라우저 안내

커뮤니티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편리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아래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 Chrome
  • Firefox
  • Safari
  • Edge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서비스 종료에 따라, 사이트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