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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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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잠에서 일어나보니 내가 하나남은 고신이었던것에대하여 5화

   고신과 머쉬가 마을에 도착해보니 마을은 알수 없는 모래 드래곤들한테 공격 당하고 있었다. 마을의 곳곳은 불타고 있었고, 사방에는 모래와 알의 파편들이 널려있었다. 
   고신과 머쉬가 조심히 멜로를 찾기위해 마을을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길모통이 에서 모래드래곤들이 등장했다. 마치 슬라임 드래곤처럼 흘러 내리는 몸, 홍채가 없는 좀비 같은눈, 그리고 오랬동안 굼주린듯한 힘없이 벌어진 입까지 더이상 드래곤이라고 할수 없는 흉측한 모습이였다. 고신과 머쉬는 소름끼치는 모래 드래곤의 모습에 경악을 감출수 없었고, 그대로 몸이 공포에 의해 굳어 버렸다. 그러자 모래 드래곤은 앞발을 치겨 세우더니 고신을 향해 휘둘렀다. '이건 못피한다. 어떻하지? 아직 목소리의 정체와 엔젤가문의 행방을 밝히지도 못했는데, 이대로 끝인가?' 고신이 모래 드래곤의 일격을 맞기직전 스쳐지나가는 주마등속에서 고신은 알수없는 기억을 보았고, 무의식적으로 모래 드래곤을 향해 외쳤다. “수호 광선.” 그러자 사방의 빛이 고신의 주변으로 모이더니, 밝게 변해서 놀랍게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모래 드래곤들은 갑작스러운 빛에 당황 했는지 우왕좌왕해 했고,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물대포가 날아와서 모래 드래곤들을 처치 했다. 
   “어? 저건 AI곤?” 고신이 반갑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AI곤 이에요. 또만났네요 고신님. ^^] AI곤도 반갑게 고신과 머쉬를 맞이했다. 그리고 갑자기 AI곤의 배에있던 덥게가 열리고 멜로가 그 안에서 머리를 내밀었다. “노랭아! 머쉬!“ 멜로가 반갑게 인사했다. “멜로 너가 왜... 거기서 나와?” 머쉬가 멜로에게 물었다. “내가 말안했나? AI곤은 나랑 동생이 탑승 가능하게 만든 메카 드래곤 이라고?” 멜로가 기억을 더듬으며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남아 있던 모래 드래곤이 AI곤을 향해서 앞발을 치겨 새웠다. “위험해!” [Battle Mod Reactivated] 갑자기 AI곤이 뒤로 돌더니 그대로 모래 드래곤을 물폭탄으로 무력화 시켰다. “휴, 놀래라. AI곤이 싸움은 잘해서 다행이다.” 머쉬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이후 AI곤의 활약으로 마을을 습격한 모래 드래곤들은 빠르게 후퇴했고 마을은 다시 평화가 찾아오는듯 했다. “근데 너희둘 아까 습격하는 소리듣고 이까지 달려온거야?” 멜로가 감동한듯 고신이랑 머쉬 한테 말했다. “헤헤, 친구가 위험한데 달려와야지.” 머쉬가 멜로의 어깨를 툭치며 말했다.

  한참 셋이서 화기에에 할때, 갑자기 강한 모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모래 바람은 급기야 세 드래곤의 앞으로 오더니 회오리치기 시작했다. “뭐...뭐야 모래 드래곤이 아직 남아 있었어?” 머쉬가 놀라며 말했다. “아니, 저건 일반적인 모래 드래곤은 아닌거 같아.” 멜로가 AI곤에 올라타며 말했다. 
  갑작스러운 모래폭풍에 분위기는 고조되었고, 잠시후 모래 폭풍사이에서 한드래곤이 유유히 그 모습을 들어냈다. “너는 샌드블라스터?” 멜로가 이을 악물며 말했다. “캬캬캬컄, 이몸의 인기란, 이런 어린 드래곤들도 나를 다 안다니 유명한건 역시 힘들어 궁시렁궁시렁.....” 샌드블라스터가 오만하게 말했다. “저딴게... 빌런? 말이 너무 많아.” 머쉬가 고신에게 조심히 말했다. 그리고 고신은 샌드블라스터한테 다가가서 샌드블라스터의 발을 물었다. 
콰직.
   “키아아앜!!! 감히 멘트치고 있는데 기습을 하다니. 이녀석이!” 샌드블라스터가 흥분하며 발톱을 휘둘렀다. “노랭아 위험해! AI곤 물대포!” 멜로가 AI곤의 물대포를 샌드블라스터를 향해 쏘았다. 
철썩 펑!
   “앜, 차거 이거 뭐여, 앵? 왠물? 아하 네녀석들 샌드머미(모래 드래곤) 때문에 내 약점도 물이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이를 어째 내 약점은 물이랑 아무짝이도 상관이 없는데 이를? 캬캬캬캬캬컄 좋아 그럼 이제 나의 공격 턴이다!” 샌드블라스터가 흥분한듯 말했다. 그리고 주변에 있던 모래들을 전부 흡입하기 시작했다. “크윽 도대채 뭘 하려는거지?” 고신이 힘겹게 몸을 가누며 말했다. “지금이 유일한 공격 기회인데 바람때문에 공격을 할수가 없어!” 멜로가 말했다. “으아아아악 살려줘!” 고신과 멜로가 하늘을 보자 머쉬가 바람에 휩쓸려 날아가고 있었다. “이런, 노랭아 AI곤 꽉잡아! AI곤 타겟 설정 타겟은 머쉬!” 멜로가 AI곤의 방향을 돌리며 말했다. [타겟 확인 완료. 부스터를 작동합니다.] 우우우우우웅 AI 드래곤의 날게 사이에서 로켓 엔진이 나오더니 흙먼지를 이르키며 머쉬를 향해 솟굳혔다. “노랭아! 살려주어어어어!” 머쉬가 빠른속도로 샌드블라스터의 방향으로 날아가며 말했다. “머쉬!” 고신이 머쉬를 향해 앞발을 내밀었다. 하지만 머쉬에게 닫지 않았고 머쉬는 그대로 모래와 함께 샌드블라스터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머쉬 안돼!” 고신이 AI곤의 등에서 샌드블라스터를 향해 뛰어올랐다. 그러더니 이를악물며 소리쳤다 “수호 광선!” 그러자 고신의 온몸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샌드블라스터를 집어삼켜버렸다. 

과연 고신과 멜로는 머쉬를 구할수 있을것인가 To becontinued.

 

긴굽공지

오일내고 연제일을 이번주부터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합니다! 이점 양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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