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문구: 이 알은 태이머를 기억한다.
설명: 알 상태의 메모리곤은 사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사진은 많이 훼손 되었다

해치
문구: 부화한 해치는 가지고 있던 사진을 자꾸만 테이머에게 보여준다.
설명: 해치는 서로 색이 다른 눈을 가지고 있다.

해츨링
문구: 성격이 많이 사나워진다.
설명: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지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지키고싶어 한다.

성체
문구: 성체 메모리 곤이 가지고 있는 사진은 복구 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행복해보이는 태이머와 알수 없는 드래곤이 찍혀있다.
설명: 가끔씩 밤에 나가서 달을 보고온다.
스토리
<화를 부르는 기억>
기억드래곤은 전생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었다.
지금의 나 그러니까 기억드래곤인 나는 희귀한 드래곤이지만 전생에는 아무 보잘 것 없던 나.
그런 나를 처음에는 감싸주는 듯 싶더니 나중에는 나를 버린 나의 첫 주인.. 그리고…
그 첫 주인이 바로 이번생 나의 테이머라는 것까지.
기억드래곤은 전생의 기억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테이머에게 도저히 잘 해줄 수 없었다..
복수라고는 모르는 대부분의 드래곤.
하지만 기억드래곤은 달랐다.
이 태이머에게 복수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일단 니가 버린 그 어린 드래곤이 바로 나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전생에 찍은 사진을 가져왔다. 하지만 테이머는 알아차리지 못했다.
기억 드래곤의 복수는 계속 실패했지만 언젠간
테이머의 잘못을 신이 밝힐 거라 생각하고
기억드래곤의 복수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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