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밴드곤 그림입니다. 드빌컬 그림은 정말 오래간만에 그리네요. 하술하겠지만 이런저런 일 때문에 그간 드빌컬은 출석과 길퀘 정도만 했던지라…
다른 자작룡들도 그려야 하는데 번번히 미루게 되네요. 좀 더 열의를 가지고 그려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그린 타장르 그림들은 이 정도. 다른 것들도 더 있긴 한데 그래도 드빌컬 커뮤니티인 만큼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요즘에는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게 되면 도트 그림으로 그리게 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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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밴드곤의 원작자 Aeon입니다. 드빌컬 커뮤에는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오게 되네요. 그간 드빌컬 커뮤에 안 들어왔던 이유는 첫 번째로 드빌컬이 계속 불타서…이고 두번째로는 현생에 따른 건강 악화가 있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현생에 따른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탓인지 탈모가 오기 시작했고 몸 컨디션도 종종 안 좋아져서 이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파 드빌컬 커뮤를 한동안 안하게 되었네요. 불타는 만큼 드빌컬에 대한 열의도 좀 떨어졌고… 아무튼 이 이슈들 탓에 그간 좀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드빌컬을 계속 한다고 선언한 이상 계속 해야겠죠. 종종 스케치 리퀘도 받아보도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드빌컬도 다시 잘 살아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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