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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하게도 복귀했습니다! (타장, 인간 98.9%)

 

안녕하세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 했으나 바데무스의 복각 소식을 듣고 달맞이 이벤트도 참은 복귀를 질러버린 팬텀 중독입니다..😭

 

 

안타깝게도 복귀한 절 반기는 건 마지막 프리즘 게이트 때 장렬하게 전사해서 텅텅 빈 드라젬 창고더군요…

 

또 급전을 마련한다고 탐험에서 주운대로 팔아치운지 조금 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불나래와 시타엘 해츨링의 값이 예전에 비해서 훅 떨어졌다는 것과 사대신룡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친구 창을 보니 아끼던 지인 분도 게임을 접으신지 오래시고 바빠지신 분들도 많아져서 이래저래 많이 씁쓸했답니다

 

감상은 이정도로 줄이고 근황을 설명하자면

요새 저는 드빌컬을 접은 대신 새로운 장르에 입덕해서 꽤 해피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그 장르의 그림을 그리면서 인간을 그리는 실력이 조금은 는 것 같아 기쁘답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하나 있다면 드래곤 쪽인데 게시판에 나타나지 않은 동안 드래곤의 디귿 자도 쓰지 않았으니 한 마디로 드래곤을 안 그린지 한오백년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수백일 만에 다시 그리는 드래곤은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감상도 감상이고 근황도 근황이지만 그림 게시판이니 물론 본업에 충실해야겠죠


 

 

복귀해서 다시 그리는 첫번째 드래곤으로는

바데무스를 선정했답니다!

 

겨우겨우 2만 드라젬을 끌어모아 피 바데를 뽑았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아요🥹

 

갑자기 테이머에게 레나비아의 알을 떠맡게 된 바데를 생각하고 그려봤는데 부화한 레나비아를 본 바데의 표정을 생각하면 꽤 즐겁답니다

 

 

!!이 밑으로는 타장르에다 인간에다 범벅입니다!!

 

 

 

이렇게 드래곤은 조촐하지만 끝이고 아래로는 제가 타장에 머물에 생산해낸 그림들이랍니다..

 

이 그림은 혹시나 썰리기라도 할까 두려워 작게 올려봐요..!

 

 


 

 

이렇게 요란하게도 떠들었던 복귀를 마무리 해요!

앞으로 자주 출몰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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