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오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프로스티나
예쁘게 생겼고 왕인데 성군이기까지 하면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죠
이게 웬 생뚱맞은 조합이냐 하시면
제가 좋아하는 드래곤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징이 비슷해서 어울려요
실제로 둘이 만날 일은 없지만 그런거 그리려고 팬아트 그리는거 아니겟어요ㅎ
빙하고룡은 사대신룡에서 브레인을 맡고있잖아요
프로스티나의 고민에 참신한 답을 해줄 수 있을것만 같아요
프로스티나는 항상 얼음별 행성을 잘 다스리려고 근심인것 같은데 누군가 프로스티나의 근심을 덜어줬으면 조켄네요
프로스티나 일러에 등장하는 꽁꽁이도 너무 귀여워요ㅠ 귀여운 시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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