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커를 붙인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벌써 드빌컬을 판지 4년 정도가 되어가는 것 같은데
아네모네를 완성한 김에 전에 그렸던 것들도 그림발전 겸 같이 올려봐요(아래로 갈수록 최신)




모아보니 더 뿌듯하네요!
더 예전 그림들은 폰을 바꾸면서 사라져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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