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새 자작룡 안 올라오나 염탐하던 날도 이제는 끝이로군요
이제 와서 말하기엔 이벤트 기간은 이미 한참 전에 끝났지만요 ㅎ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도 그렇고 이번만큼은 뭔가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취향캐만 간단하게 두상 그려봤네요
아 이름! 이름 틀렸을 수도 잇어요 제가 지금 너무 졸려가지고… 안틀렷음 조코 틀렷음 미안합니당
아래는 개별샷+별거아닌감상과주접과기타등등 입니다

미숫가루 드래곤
드래곤이 어떻게 탐정 고양이?
본인이 사고 쳐놓고 모르던 것도 너무 귀엽어요

쿠오리아
핑크색 눈이 넘 귀여워요 눈이 세개인것도 너무 좋음요… 영원히 삼눈이를 사랑해

데이즐라
처음 보고 드래곤의 형태에 전율을 느낀 친구… 너무아름다웟읍니다

옥량
뿔 앞에 있는 저 구름 형태가 너무…
빡!! 하고 동양미를 줘서 예뻤습니다

그레고르
그레고르잠자는잠을잤다.
제가변신을정말좋아하는데…어쩌구저쩌구
바선생으로 이런 고트한 디자인 어떻게 뽑아내신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벨제부르
거미줄 날개가 진짜 천재적이라고 생각했던 친구입니다 보면 볼수록 더 귀여워져요

사록
짇짜로 이런거 어떻게 하면 생각할 수 있어요
스스로 몸에 기록하는 드래곤…
머리 묶은것같은 저 디자인이 꼭 장발 캐릭터 같아서 취향을 관통당했읍니다.

퍼르퍼르
연+부채 이거 어떻게 참는지 알려주실분
디자인도 너무 한국스러워서 예쁘고
특히 목 장식이 너무 신박하다고 생각햇읍니다

프로세퀘르
엘리베이터안내원 어떻게 참죠
성체가 될수록 더 날렵한 인상이 되는게 너무 고트… 목 털두 와방 많은게 진짜 귀요미
제발 이번에는 당선작 두세마리 뽑아줬으면 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너무 많아 너무 아까워
세마리는 바라지도 않을 테니까
제발(×100) 두마리라도…( 8 ㅅ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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