ㅔ.. 공모전이 끝난 후 힘이 쭉 빠져버린 나머지 8월에는 낙서가 2장밖에 없더라구여.. 글쓰기도 애매해서 그냥 뒹굴거리다가 벌써 9월 중순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작룡 대회에도 전에 생각했던 빵 관련 용은 제대로 다듬으려니까 애매해져서 결국 컷했고, 아래 두장이 이번에 구상한건데.. 다 하고 보니까 제 단점이 이번에 확 느껴지더라고요🥲
그 뭔가 팍!!! 하고 이게 이 용의 주제다!! 포인트다!! 하는 디자인을 못합니다ㅠㅠㅋㅋㅋㅋ 이번에도.. 기간 내로..? 참여.. 할 수 있을까요..?
8월

+) 이거 그린지 얼마 안지나서 그게에 나비 관련 그림들이 꽤꽤 올라와서 좀 당황했어여 ㅇ0ㅇ 사람 생각은 다 비슷한건가..!!

9월
자주 쓰는 그 색상들.. 근데 색조합이 취향에 잘 맞아서 저도 모르게 계속 가져다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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