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바르그,데스락,시타엘 그렸던 사람입니다.
요즘 생전 그림한번 안그려본 저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제 최애는 마카라,
보시다시피 잘생겼습니다.

여러가지 스타일를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요놈은 아직 색입히는게 안끝났지만, 마카라 위 그림 포함 5마리의 마카라를 더 그릴려고 합니다.
이번 프리즘 게이트, 결국엔 프리즘 파괴 마카라는 못 었었지만, 우리 마카라가 주인공이 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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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라 사랑해요 💜 2에서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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