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옷에 상처 ○

갑옷에 상처 ×

갑옷 ×

갑옷만
이친구는 아직 이름이 미정입니다만 샤프곤, 샤프 나이트 이 두개중에 고민중입니다. 모티브요? 제가 평소에 애용하고 있는 샤프랑 기사, 해룡이랍니다. 어쩌다가 탄생 했냐면요…
오늘 오후 6시 경, 수학학원에서 늘 그렇듯이 책에 낙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마침 제 샤프가 눈에 들어왔어요.
평소에도 아 얘를 드래곤으로 만들면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살긴 했는데 샤프 얘는 진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일단 머리만 그려두고 나머진 집에 가서 선따고 디지털로 옮겨서 그려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어찌저찌 다 그리고 딱 확인을 했는데.. 애가 좀 밋밋한 거에요? 그래서 안장도 추가하고 꼬리쪽에 왜 넣었는지 모르겠는 천? 쪼가리도 넣고 별짓 다했습니다. (참고로 저 갑옷에 상처는 마지막에 기억나서 추가했어요)
뻘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그린빗이였습니다><
+ 지금보니까 오른쪽 다리에 음영이랑 흉터를 안넣었군요??? 아잇 몰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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