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여름에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
백룡과 테이머입니다…🩷

<시작의 언덕>…
뭐 이런 제목이려나요
///부끄..
***
<Detail>



***
드빌컬 3년 4년 하면서 그림게시판은
처음이라 떨려요…(´;ω;`)
그림 그리는 거 정말 사랑하는데
현생 사느라 바빴그등요…
이번엔 그림대회도 참여해볼까 하고
간간히 그림도 그릴까 합니다아
그저 많은 분들이 제 그림 보고
좋은 느낌을, 느좋의 무언갈 느꼈음 해요
하핳
말이 길어졌네효…
과정컷도 추가할까 했는데
오바하는 것 같아서 뺀건 안 비밀..(´-`)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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