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1,2번의 드래곤은 검을 생각하며 그렸고,
3번 드래곤은 원래 파리지옥 느낌으로 그리려다 나중에 파리지옥과 나비를 조합하여 복합적인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1,2번 드래곤은 알만 그리면 될 것 같고, 3번 드래곤은 성체만 완성된 상태고
두 드래곤 모두 스토리를 만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공모전에 내기 전까지 아직 작업할게 많네요.. 😅
드래곤을 디자인 할 때 색의 조합도 신경쓰는 편이지만
요즘에는 스피로우처럼 드래곤의 얼굴형을 좀 특이하게 그리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제외되기 때문에 다음 공모전 때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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