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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밴드곤 낙서

 

필통곤에게 사탕을 선물받아서 쩔쩔매는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필통곤과 어울리는 구도가 보기가 졸아서 계속 그려보게 되네요.

 

밴드곤 안그린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의인화도 가능하다면 나중에 한번 그려봐야 겠습니다. 남자 의인화 디자인반 그렸던지라 여의인화도 그려봐야 하는데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

 

 

+

 

안녕하세요, 애옹이인 Aeon입니다. 커뮤에는 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다 보니 또 반죽음 상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주까지 기말고사로 고통을 계속 받았다 보니…

 

그나마 정말 다행히도 이제 현생의 일들이 어느 정도는 소강 상태. 한동안은 개인 그림과 휴식에 몸을 담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화보에도 출현할 수 있게 되었으니 시간이 되면 화보에도 입장해보고 이것저것 그려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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