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방없이 올립니다:)

3주년 이벤트 끝나기전에 무사히 그린것 같아 기분이 좋군요;)
(돌큐와 아가 둘)
이번에 필압이 없는 펜이 있다는것을 처음 알아서 필압 없는 펜으로 그려보았습니다:D
(지인이 몰랐냐고 물어보더군요..)
("난 그런 거 몰라..뭐야 그게..")
돌보미 큐아네드의 무지개빛 그라데이션 때문에 오래 걸린 것 같군요…( 힘들더라구요:/ ;;)
아가들의 경우 워낙 간단하다보니
금방 그린것 같습니다
( ・∇・)
오늘은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방법으로 그려보았기 때문일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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