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차애 드래곤은 케루빔이에요.
어느날 인게임에서 저벅저벅 걷는 모습을 보고..크게 호감이 생겼어요.
듬직한 모습이 멋져요~
언젠가 열심히 색칠해 그려보고 싶어요!
해치랑 해츨링 슬루하 그리기 연습도 하고있어요~~
해츨링 슬루하 이미지를 잘 보면 눈에 하얗게 홍채(?)가 어렴풋이 보여서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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