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라면처럼 쟁여놓기만 해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든든한 거였는데 갑자기 유통기한이 생겨버린 건에 대하여…
첨엔 '그래도 얘네가 잘해내겠지?'라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기다릴려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재화 불균형을 문제로 집으셨는데 최근에 깹장 이후론 드라젬을 소모할만한 무언가가 없었고, 드링크도 포포모 이벤트땐 드링크 소모 미션이 사라지는 바람에 크게 쓸일이 없어졌죠…
소비를 유도하고 싶으면 따로 상점을 마련할법도 한데 말이죠
뭐가 어찌되는 저는 이 게임이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밖엔 없습니다 누군가는 그저 데이터쪼가리라 하더라도 제겐 애정으로 함께 해온 드래곤들이 있는 게임인걸요
이별은 소설속에서나 아름다울 뿐이지 않겠나요
모든 것이 잘풀리길 바라며 공식 일러를 참고하며 그린 연화룡 올리고 가봅니다
모두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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