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Content

동양의 초월적인 용

🐲🧚‍♀️응룡🧚‍♀️🐲

토호우의 초월적인 오로라 드래곤

[Eng RYONG]

 


[스토리]

용이 된 후 다음 목표

 

평소 친하게 지내던 두 동양용이 있었다.

 

한마리는 구렁이가 이무기를 통해 용이 된 드래곤,

또 한마리는 잉어가 등용문을 올라 용이 된 드래곤

이다.

 

두 동양용은 하나의 공통적 목표가 있었다.

바로, 응룡이 되는 것 이였다.

 

응룡이 되려면 5000년을 각각 하늘과 바다에서 수련해 궁극적으로 두 용이 뿔을 맞바꾸어 진화하는 것이다.

 

그 두 용은 그 날 부터 5000년 동안 떨어져 지내기로

하였다.

 

사실 용이 되기 위해 8000년도 버텼는데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5000년이 지나고…

 

두 용은 다시 만났다.

 

“이제 뿔을 바꾸자… 어변성룡(생선이 용이 된 모습)”

 

"그러자! 히야!!"

 

그 순간, 푸르고 붉은 빛이 파장을 일으켰다.

 

그렇다, 두 용은 응룡이 되었다.

 

그렇게, 두 용은 약 12000년간의 소원을 이뤘다.

 


(응룡을 먼저 그리신 륄레이님께 허락을 맡았습니다.)

 

응룡이 자료가 많이 없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들을 참고해서 그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