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늦게내는 지각쟁이)
루미엘이라는 친구를 그려봤슴다!
너무 아리따와서 엄청 조심히 그렸어요..
예쁜 친구 그리느라 재밌었습니다!
(다들 너무 잘그리셔서 참가상을 노리는..)
+시간?을 돌리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지만..대차게 말아먹었답니다
하핫..어쨌든 제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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