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친구 예전부터 리퀘받으면 칼뽑아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참가하고 원하던거 그려보네요…
늑대니까 달을 배경으로 칼을 휘두르는 모습이에요! 틀을 칼로 부숴버리는!! 칼뽑으면 피가 나지 않을까 해서 냅다 피흐르는걸 그리긴했는데..씁 이번에 참가해서 멋진 그림 그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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