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까지 게을렀다가 갑자기 그림그리기에 다시 맛들려서 그동안 그린 것들 쪼끔 가져와 보았습니다

애정하는 자캐 중 하나
화보는 여전히 넘 재밌는 거 있죠,,, 종종 들어가서 낙서하고 놉니다

얘도 자캐,,,,, 그림은 쪼끔 옛날거에요
은은한 일본풍을 노리고 디자인했었는데 쉽지 않네요 😢

분양받은 친구 리터치,,,,,(체리블라썸님 D)
넘 귀여운 친구예요 달달꼬소 아몬드우유 아가🥹


이건 최근에 빠진 색깔 캐디예요 .///.
주제를 색 하나만으로 잡고 그 색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생각해보며 캐디하기,,,, 각각 빨강과 파랑입니다
요 친구들 그리면서 새로운 펜+새로운 채색법을 써 봤는데 생각보다 더 맘에 들어서 만족 중이에요 헤헤
다만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예전에 스케치만 해뒀던 동글뽀짝 캐디 리드로잉,,, 언젠간 완성하겟죠
분명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동글한 친구들밖에 못 그렸었는데 제게 도대체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걸까요,,, 이젠 이런 친구들이 더 그리기 어려워요 😭
어째 자꾸 잡글만 올리게 되는데ㅠㅠㅋㅋㅋ 다음번엔 더 영양가 있는 글로 찾아오리라 다짐하며,,,
항상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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