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용)
은령의 검의 검집이 되어 돌아온 멜드입니다.
작년 추석이 지나고 이번 설날이 다 되어서야 올리네요.
개인적인 이유들로 인해 그림을 못 그렸어서 다시 손에 익히느라 힘들더군요.
(추석이 끝나고 몸살, 학업 등…;ㄷ;)
하도 그리지 않다 보니 체력도 줄고 나태해져서 시작하는 것부터 쉽지 않네요.
("나 어떻게 그렸더라.."가 절로 나오더군요. ;<;)

이번에 그린 은령입니다:)
개인적으로 되게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뱀뱀이)
자주는 못 그리지만 뜨문뜨문 올릴 것 같습니다.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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