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방용

검볼!

부케!
사실 인간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여차저차 하다보니 그려야 할 일이 생겨버려서 도전해봤는데 그대로 맛이 들려버린 거 있죠! ㅋㅎㅋㅎ
그 뒤로 의인화에 빠져버렸답니다..😅
나중에 휴지 의인화도 말아오겠읍니다.. u//u

12회차에는 저도 한 아이 정도는 출품해보고 싶어져서 손 가는대로 끄적여봤어요!😅
원래는 동백만으로 하려 했는데 영 밋밋해서 이거 저거 추가하다보니 비단 잉어라는 큰 타이틀을 넣게 됐네요…!
러프 위에 바로 색 올린거라 난장판이 됐어요ㅋㅎㅋㅎ
지금 보니 꼬리에 동백을 너무 날렸네요 아이고야..
나중에 디자인 좀 더 수정하고 깔끔하게 그려서 다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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