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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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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차 자작룡 출품작 스케치 팬아트 (2) (와 휴지곤)

안녕하세요, Aeon입니다. 이번에도 다른 자작룡 아이들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되었고, 그리다가 당선작 결과가 나와서 휴지곤 축전도 같이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1보다는 많이 그리진 못했네요. 개인적으로도 이번 11회차 결과가 정말 아쉽긴 합니다만…

 

저번 그림글부터 당선작 발표까지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론도래곤을 제외하면 따로 허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당장 최대한 그리다가 당선작 발표를 목도했는지라… 그래도 다른 금손 분들도 순수한 팬심으로서 자작룡 팬아트를 올려주셨고 많은 원작자 분들이 감사를 표해주셔서 저도 그런 마음에서 올려보게 되었네요.

 

혹시나 문제가 되면 따로 요청 시 지우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장춘식 님의 론도래곤 입니다. 회전목마를 모티브로 한 수려한 외형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멋진 친구에요👍 처음에는 모자로서 쓰다가 나중에 목의 갈기로 변하는 성장 과정 및 놀이공원을 무대로 한 드래곤 스토리도 아주 인상깊었어요.

0X0님의 트래그널 입니다. 교통경찰과 신호등을 모티브로 한 든든한 모습과 드래곤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닭과 병아리 무리를 이끈 해치의 일러스트 스토리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11회차에서는 폰티스가 가작에 당선되었지만 트래그널도 폰티스와 대등한 아주 개성있고 멋진 친구라고 생각해요✨

뱁새는붉은머리오목눈이 님의 플래시 입니다. 사진 필름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10회차 때에는 학1기2작 때문에 너무 바빠서 그리지 못했고 결국엔 11회차가 되서야 그려서 올려보게 되었네요🪦

 

사진의 풍경을 담은 독특한 날개 디자인과 건전지를 먹는 초소형 드래곤이라는 설정, 그리고 노인의 마지막을 지켰다는 감동적인 드래곤 스토리가 되게 마음에 와닿는 친구였어요. 이번 11회차에서 가작으로 당선된게 아쉬우면서도 그만큼의 설정과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친구라 생각합니다👍

 

흑봉 님의 북어룡 입니다. 북어를 모티브로 한 갈색 피부와 하양색의 솜털이 매우 포근해보이는 친구에요😄 액막이 북어 장식을 모티브로 하면서도 특유의 복실한 털과 갈색 피부 덕에 어떻게 보면 털이 가다랑어포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말린 북어와 같이 있는 일러스트가 인상적어서 저는 북어를 입에 물고 테이머에게 선물할려는 자세로 그려보게 되었네요🤔 너무 귀엽고 개성적인 친구라 이번 11회차에서 가작에 당연히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11회차의 당선작인 휴지곤의 짤막한 당선 축전. 휴지곤의 개성과 디자인은 충분히 당선될 만한 수려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휴지곤이라도 당선이 되서 기쁘네요🎉

 

멋진 휴지곤을 만들어주신 뫽끼 님, 그리고 이번 11회차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드빌컬에서 좋은 일만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공모전 결과가 너무 아쉬워서 그린 짤막한 만화 하나. 밴드곤 때와 마찬가지로 자작룡이 1마리만 당선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또 생겼네요. 이런 사례가 다시는 생기질 않기를 바랬는데…

 

이렇게 된 이상 밴드곤과 휴지곤이 유사 콤비를 맺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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