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 친구의 머리는 사연이 있어요..
주인장이 자작룡의 머리를 그리다
눈을 그리며 답이 없을 것 같자 그냥
머리에 봉투를 씌웠어요 .. !

네.. 그래서 머리가 제 그림체가 되었답니다!
하핫..이름은 박스곤 입니닷..
(솔직히 이름이 생각 안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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