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띠고 싶은 대천사 드래곤
글라시움/glasioom
[스토리]
내 모습
대천사 글라시움은 솔직히 아무도 모르는 드래곤이다.
왜냐, 글라시움은 몸이 “완전히” 투명 하기 때문이다.
그러자 글라시움은 자신의 몸의 빛을 넣기 시작했다.
눈, 뿔, 귀, 눈물, 날개…
그러자 투명 드래곤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름의 유래 : 글라스(유리)+엘리시움
본 모습⤵️
글라시움이 다 보여주긴 부끄럽다구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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