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와 동식물을 관장하는 신 드래곤,
가이사프/Gisap
스토리
[온 대지의 어머니]
가이사프가 처음 태어났을 때
온 세상은 ‘카오스'로 아주 텅텅 빈 세상이였다.
그 세상에서 한줄기의 빛이 있었는데,
바로 가이사프였다.
가이사프는 동식물과 산, 땅을 만들고
모든 대지의 어머니가 되었다.
하지만, 그 능력이 너무 영험한 탓에
가이사프는 ‘생명의 사슬'로 봉인이 되었다.
하지만, 가이사프는 봉인이 되어서라도
자신의 몸을 희생해
자신만의 행성인, '가프가르드'를 만들었다.
그 속에서 라크나스, 부리, 무스펠해임 등
수많은 드래곤이 태어났다.
모티브 : 가이아(그리스 신화 속 대지의 신), 시프(북유럽 신화 속 풍요의 여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자작룡 올릴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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