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오래전에 그렸던 프로스티나와 카스티그와 함께… 수다를 한번 떨어봅시다 (+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렸던 크리마용)

커뮤니티 활동은 아무래도 잘하지 않는 편인데, 가끔 절 기억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기뻐요 ^///^ 게시물은 나중 되면 싹 정리하는 편이다 보니 남는 게 잘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 감사한 마음 만땅이에요

최근에 바빠 드빌컬 접속이랑 그림을 많이 못 그린 것 같지만, 공백기가 있음에도 고향의 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듭1 초기 때부터 소비해왔던 장르다보니…ㅋㅋ

이만큼 정이 가는 드래곤 장르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질문은 아무렴 편하게 부탁드릴게요! 곤란한 게 아닌 이상은 전부 답장 드리고 싶어요
사실 활동을 잘 안한 건 사실이라 그리 질문할 만한 게 있을까 싶지만…ㅋㅋ 그래도 교류는 한 번쯤 해보고 싶네요
마무리는 프로스티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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