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니 오늘 할로윈이더라구요…
헐레벌떡 그려왔읍니다..
(12시 지났음에도 불구)
+오랜만에 딴분들 용용이들이 그려보고싶어졌어요..
난 이 아이를 아무렇게나 그려도 된다
하시는분들.. 남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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