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한동안 그림 그릴 시간이 없다가 이제서야 여유가 생기네요.. 너무 오랜만에 잡는 펜이라 아직 어색해요 ㅎㅎ.. 닉 바꾸고 처음 그린 용은 아우렐리아입니다! 말랑말랑 젤리같은 질감을 묘사하는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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