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려봤습니다. 저번 밴드곤 의인화가 생각보다 호평을 많이 받아서 앞으로도 종종 의인화를 그려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도 디폴트 성별을 따라서 남자아이지만, 부케 키를 그대로 따라서 가기에는 너무나도 비현실적으로 작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키를 좀 상향 조정. (물론 그래도 작다) 부케의 꼬리에 있는 나뭇가지를 지팡이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견습 마법사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밴드곤과 바캉사에게 칭찬받고 좋아서 부끄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것도 그려보고 싶었는데 현생 때문에 체력이 바닥나서 못했네요. 그리고 싶은 건 많은데 현생 때문에 자꾸 뻗어버리니까 공커도 많이 못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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