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바앙

캐릭터 틀도 안쓰고 오직 손으로만 그린 거
요즘 그림게시판에 자주 드나들게 되네요ㅎ 저번글로 인해 의인화에 맛들게 되면서 점점 사람캐만 그리고 있어요 큐큐ㅠ 원래는 부케를 비롯해 모니모도 같이 할려고 했는데 망해버려서 삭⭐️🌟⭐️제를 해버린.. 다음에 들고오겠읍니다..

부케만 내버리면 아쉬우니 저번에 실제 사진에 그린 바캉사 올려버리기
광안리에 놀러가면서 찍어온건데 원래는 바캉사 얼굴 대신에 다른 캐릭터가 있어야 하는데 보자마자 바캉사가 생각나서ㅋㅋ 빠르게 그려보았습니다 집가는 길 지하철 안에서 빨리 그린거라 좀 낙퀄이긴 한데 그래도 귀여우니까 넘어갑시다.
(혹시 부산민이시거나 부산 놀러갈 예정인 분들은 한 번 다녀오시는 것도 ..근데 언제까지 하는 진 몰라용 히히 / 참고로 부산 거주민 입네다)

-잠시후-

듭컬중 들고 내일 저녁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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