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광복절
굴하지 않고 계속 새롭게 피어나는 무궁화를 가득 담은 부케를 그려보았습니다
서프곤과 바캉사는 새벽에 대화한 것에 영향을 받아 같이 그려보았습니다:)
피땀흘려 독립을 쟁취하신 조상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독립만세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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