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애하는 나의 과거에게"
이게 뭐냐구요?
이걸 날조라고 부르던가요 ㅋㅎ..
실험 전 모습을 몰라서 제맘대로 해버렷습니다..
약간.. 과거의 자신을 구한다는 느낌..?

블러 끈 버전

날조 및 사심 가득..
사실 뼈 처음 그려보는거라..
많이 힘들었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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