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귀여운 조합?입니다. 어쩌면 제가 클리드와 라비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일지도... 디자인적으로 저는 웬만한 얘들은 개성있다고 받아들이는 편이지만 선호도는 털용파에 가깝긴 해서일수도 있겠네요.
인게임에 구현되는 자작룡들 중에서는 이 요소?를 가진 친구가 별로 없었다가(해봐야 팬케이크와 나전, 레기가 육구를 가진 것 정도…), 필통곤을 시작으로 어느덧 3마리나 되었습니다. 밴드곤도 그렇고 어쩌면 이 조합의 자작룡 시?초는 필통곤이라고 할 수도...
정말 고마워요, 필통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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