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커뮤니티 닉변을 했습니다 ^^;
그런 김에 오너캐 같은 느낌으로다가 첫 그림을 올려봐요ㅎ 컨셉은 해탈입니다 ㅎ



느낌만 봐본거라서 차차 해츨링과 성체 그리고 도트까지 찍어보고 싶네여 ^.^
태어나자마자 열반에 들어가는 과정의 드래곤으로 언제 시간될 때 나름의 스토리도 적어보고 싶슴다.
듭컬 관련한 첫 그림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최애용 생긴뒤에 팬아트부터 그리겠거니 생각했는데
요건 떠오르자마자 안 그리고 베길 수가 없겠더라는..후문
참고로 저 자신은 딱히 종교가 없습니다 ^^ 요즘 퇴마록을 재밌게 봐서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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